작년엔 M44를 올해는 M32E, 그러니까 제목에 쓴 M소프트 모브 225를 선물로 받았습니다. 1년에 하나씩 컬렉션을 완성해볼까 생각중입니다.
펄 없는 연보라색 블러셔인데 결론만 말하면, 이뿨. 색이 아주 죽여줘.
내 눈에만 예쁜지 모르겠는데 홍조를 잡아주면서 은은하게 분홍빛으로 도는 것이 참 좋네요. 차분해지는 느낌이야. 테스트고 뭐고 선물 받아서 냉큼 뜯어 썼는데 잘 고른 것 같아요. 흐뭇하다. 으항항.
친구님들 고마워영. 잘 쓸게영. u_u



